주호영 "개헌, 늘 똑같은 이유로 좌초…한 사람의 권력욕"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주호영 국회부의장은 10일 "개헌 논의가 좌초됐다"며 "헌정사의 불행한 역사가 다시 반복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안타까운 마음"이라고 말했다.국민...
2025-04-10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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