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추행 논란' 오모씨→배우 오달수, 실명 언급에도 소속사는 침묵
[뉴스핌=장주연 기자] 소문으로 떠돌던 오모씨의 실명이 공개됐다. 배우 오달수다. 하지만 여전히 소속사 측은 묵묵부답이다.시작은 지난 15일, 연희단거리패 이윤택 연출가의 성폭...
2018-02-23 16:06
영상
영상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