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톡] 공현주 "연기 갈증, 이제 풀 일만 남았죠"
[뉴스핌=이현경 기자] 배우 공현주(33)가 SBS ‘사랑은 방울방울’로 7년 만에 다시 일일드라마로 돌아왔다. 6개월이란 긴 시간 동안 시청자의 저녁 시간을 책임진 공현주. 그는...
2017-06-05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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