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 vs 생존권, 삼표공장 레미콘 기사들의 '눈물'
[뉴스핌=민경하 기자] 레미콘 기사들이 삼표의 풍납·성수 공장 이전문제로 시름거리고 있다. 수십년 간 생계를 이어갔던 삶의 터전을 잃게 될 위기에 처했기 때문이다. 이들은 구제가 ...
2018-02-23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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