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0억대 횡령·배임' 최신원 전 SK네트웍스 회장, 오늘 대법 선고
[서울=뉴스핌] 김현구 기자 = 회삿돈 2200억원 상당을 횡령·배임한 혐의로 기소된 최신원(72) 전 SK네트웍스 회장에 대한 대법원 판단이 15일 나온다.대법원 3부(주심 ...
2025-05-15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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