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 무마 대가로 억대 수수' 현직 경위 징역 6년…"경찰의 직무 공정성 훼손"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수사기록 조작 등 사건을 무마해 주는 대가로 수억원대 뇌물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현직 경위가 1심에서 징역 6년을 선고받았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
2025-12-09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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