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민, '미투' 루머 반박 "전혀 연관 없어…근거 없는 허위사실 유포 강력 대응"(공식입장)
[뉴스핌=양진영 기자] 2AM 출신 이창민 측이 '미투' 사건의 가해자가 아니냐는 항간의 추측과 오해에 적극 해명했다.이창민 소속사 더비스카이 측은 7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잘...
2018-03-07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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