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침 도는 백화점] 미드 속 디저트 맛집·주스계 스벅도 '군침'
[뉴스핌=이에라 기자] 현대백화점 판교점 식품관에서 메인 메뉴를 마친 미식가들이 주로 찾는 디저트 가게는 '매그놀리아다'다. 파스텔 색깔의 매장이 한눈에 들어온다. 미국 뉴욕의 유...
2017-10-03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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