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지자체

속보

더보기

신경호 "유대균 합류로 반전교조 원팀 완성…강원교육 전성시대 만들 것"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신경호 강원교육감 예비후보가 7일 유대균 예비후보 합류로 반전교조 연대 결집을 선언했다.
  • 유대균 후보의 대승적 결단을 치켜세우며 강원교육 보수진영 원팀 완성을 강조했다.
  • 전교조 편향 교육 비판과 함께 정책 통합으로 강원교육 정상화를 약속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전교조 중심 편향 교육 끊고 학력·교권 살리는 가장 강력한 반전교조 연대 구축"

[춘천=뉴스핌] 이형섭 기자 = 신경호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 예비후보가 보수 성향 유대균 예비후보의 합류를 계기로 "강원교육 보수진영이 완전한 원팀이 됐다"며 '반전교조 연대'를 앞세운 본격 결집을 선언했다.

신 예비후보는 7일 긴급 기자회견을 통해 "유대균 후보님의 대승적 결단으로 가장 강력한 반전교조 연대가 완성됐다"며 "우리 아이들의 실력이 자라고 교권이 존중받는 강원교육 전성시대를 함께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신 예비후보는 먼저 "강원교육의 미래를 위해 쉽지 않은 결정을 해주신 유대균 후보님께 깊은 감사와 경의를 표한다"며 "오직 아이들을 위한 강원교육의 도약이라는 대의를 위해 스스로 밀알이 되길 자처한 참된 교육자"라고 치켜세웠다.

신경호, 유대균 예비후보가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반전교조 연대 단일화를 선언했다.[사진=신경호 선거사무소] 2026.05.07 onemoregive@newspim.com

그는 "유 후보님이 평생 교육 현장에 헌신하며 보여준 현장 중심의 비전과 강원교육을 향한 진정성은 많은 도민의 가슴에 울림을 줬다"고 평가했다.

이번 합류로 보수 성향 교육감 후보들의 단일화가 한층 공고해졌다는 점을 강조했다. 신 예비후보는 "지난번 김익중, 조백송 후보님의 지지 선언에 이어 오늘 유대균 후보님의 대승적 결단으로 마침내 가장 강력한 반전교조 연대가 만들어졌다"며 "도민 여러분, 유대균 후보님의 합류로 우리는 이제 완벽한 하나가 됐다"고 말했다.

신 예비후보는 이번 선거 구도를 "과거로 후퇴하느냐, 미래로 도약하느냐를 가르는 분수령"이라고 규정했다. 그는 "지난 12년 전교조 중심 편향 교육체제가 우리 아이들의 학력과 교실을 어떻게 무너뜨렸는지 우리는 똑똑히 기억한다"며 "교육의 본질을 훼손하고 학교를 갈등의 장으로 내몰았던 세력에게 다시는 강원의 교실을 내어줄 수 없다"고 주장했다.

자신의 재임 기간을 두고는 전교조 강원지부와의 단체협약 실효 선언 등을 거론하며 "끊기 어려웠던 사슬을 끊고 빼앗긴 학교 자율성을 되찾기 위해 온몸으로 저항을 이겨냈다"고 자평했다. 그는 "우리가 맞잡은 손은 다시는 특정 단체의 이념이 강원교육을 좌지우지하지 못하게 하는 가장 견고한 방패가 될 것"이라고 했다.

신 예비후보는 "이 시간부로 유대균 후보님, 조백송 회장님, 김익중 원장님과 저는 원팀"이라며 "유 후보님이 다듬어 온 훌륭한 교육 비전과 정책을 제 공약인 '멈출 수 없는 성장'의 큰 그릇 안에 빠짐없이 담아내겠다"고 말했다.

이어 "후보님의 정책이 곧 저의 정책이며, 후보님의 발걸음이 곧 저의 발걸음이 될 것"이라며 "강원교육 정상화를 바라는 도민의 뜻을 하나로 모아 반전교조 연대로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덧붙였다.

onemoregive@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특검, 오세훈 징역 1년6개월 구형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민중기 특별검사팀(김건희 특검팀)이 여론조사 비용을 대납토록 한 혐의로 기소된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다. 김건희 특검팀은 1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재판장 조형우) 심리로 열린 오 시장 등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결심 공판에서 오 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과 추징금 3300만 원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오세훈 서울시장이 1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여론조사 대납 의혹 관련 결심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6.17 photo@newspim.com 특검팀은 오 시장과 함께 기소된 강철원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에게는 징역 1년, 사업가 김한정 씨에게도 징역 1년을 구형했다. 특검팀은 "객관적 증거들에 의하면 정치자금법 위반이 명백히 입증됐다"며 "피고인들의 주장은 상식과 경험칙에 반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오 시장을 향해 "이 건 범행으로 인한 이익의 최종적 귀속주체임에도 불구하고 범행을 부인하며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며 "피고인에 대한 엄중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지적했다. 오 시장은 2021년 4·7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명태균 씨로부터 총 10차례에 걸쳐 여론조사 결과를 받고 후원자 김한정 씨에게 비용을 대신 내게 한 혐의로 지난해 12월 재판에 넘겨졌다. 오 시장은 명 씨와 만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여론조사를 의뢰하거나, 김 씨에게 여론조사 비용 대납을 요청한 적 없다며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right@newspim.com 2026-06-17 15:27
사진
SK하닉, 100조 주주환원설 선긋기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SK하이닉스가 100조원 규모의 초대형 주주환원 추진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전날 해명 공시를 통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다양한 주주환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기사에 기재된 주주환원 규모 등 구체적인 내용은 검토한 바 없다"고 말했다. SK하이닉스 이천 본사. [사진 = 뉴스핌DB] 앞서 한 매체는 SK하이닉스가 올해 4분기 자사주 매입과 현금배당 등을 포함해 최대 10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자사주 매입 규모만 약 40조원에 이를 수 있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SK하이닉스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원론적 입장은 유지하면서도, 보도에 언급된 구체적 규모와 방식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업계에서는 고대역폭메모리(HBM) 호황에 따른 실적 개선으로 주주환원 확대 기대가 커지고 있지만, HBM 증설과 첨단 패키징 투자 등 대규모 자금 수요도 함께 고려될 것으로 보고 있다. kji01@newspim.com 2026-06-17 08:0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