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인공지능(AI)에 기반하여 작성됐으며, 원문은 인도 비즈니스 스탠다드(BS) 12일자 기사입니다.
[방콕=뉴스핌] 홍우리 특파원 = 인도 증권사 JM 파이낸셜은 니프티50 기업들의 2025/26 회계연도(2025년 4월~2026년 3월) 3분기(10~12월) 총수익이 전년 동기 대비 9.8%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애널리스트인 벤카테시 발라수브라마니암, 샤나이 메타, 샬린 초크시는 이러한 성장을 정보기술(IT) 서비스, 자동차, 금속 및 광업, 통신, 산업재 부문이 주도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은행, 금융 서비스 및 보험(BFSI) 부문을 제외하면, 분석가들은 Nifty50 기업들의 3분기 세후 순이익(PAT)이 전년 동기 대비 16.2%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BFSI와 석유 및 가스 부문을 모두 제외할 경우 Nifty50 기업들의 세후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0.5%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JM 파이낸셜은 연구 보고서에서 "니프티50 기업들은 1분기에 9.5%, 2분기에 8.4%의 성장률을 기록한 후 3분기에는 전년 동기 대비 9.8%의 순이익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증권사는 IT 서비스(니프티50 기업 중 12% 비중)가 전년 대비 10% 성장하고, 자동차(6%)는 33%, 금속 및 광업(5%)은 25%, 통신(3%)은 64%, 산업재(4%)는 31%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다.
JM 파이낸셜은 인도 정부와 중앙은행(RBI)이 최근 시행한 소득세 감면, 금리 인하, 은행 유동성 확대, 상품 및 서비스세(GST) 세율 인하 등의 조치가 소비를 뒷받침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따라 자사 포트폴리오 모델을 재조정하여 소비재, 인터넷, 자동차, 호텔 및 부동산 부문에 대한 비중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증권사에 따르면, 3분기에 인도 국내 기관 투자자(DII)는 236억 달러(약 34조 6495억 원)상당의 인도 주식을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 기관 투자자(FII)는 2025년 12월의 대규모 매도세로 인해 13억 달러 상당의 주식을 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 회계연도 현재까지 DII는 685억 달러 상당의 주식을 순매수했고, FII는 62억 달러 상당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FII는 현 회계연도 1분기에 46억 달러 규모의 순매수를 기록했지만, 2분기와 3분기에는 108억 달러 규모의 주식을 매도하며 순매도세로 전환했다.
반면 DII는 현 회계연도 들어 현재까지 매월 순매수를 유지하고 있다.
JM 파이낸셜은 분석 대상 기업들의 3분기 순이익(PAT)이 전년 동기 대비 12.3% 성장할 것으로 예상한다. 석유 및 가스(수익 비중 16%)가 전년 동기 대비 13%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IT 서비스(11%)는 11%, 자동차(6%)는 33%, 금속 및 광업(4%)은 71%, 산업재(3%)는 26%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증권사는 "금융 및 보험 부문을 제외하면 전체 분석 대상 기업의 3분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7.8%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금융 및 보험, 석유·가스 부문을 제외하면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9.3%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hongwoori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