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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브리핑]S-Oil, '중국의 변심: 미국 제재 선박 입항 금지' 목표가 82,000원 - iM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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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iM증권에서 14일 S-Oil(010950)에 대해 '중국의 변심: 미국 제재 선박 입항 금지'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82,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28.1%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S-Oil 리포트 주요내용
iM증권에서 S-Oil(010950)에 대해 '목표주가 8.2만원 및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 목표주가는 25년 예상 BPS 78,871원에 PBR 1.05배를 적용해 산출된 값이다. 25년 투자 포인트는 1) 글로벌 CDU 증설 제한과 메이저 업체들의 구조조정, 2) 중국의 미국 제재 대상 선박 입항금지 조치로 인한 teapot 경쟁력 약화, 3) 이에 따른 25년 영업이익 정상화 등으로 요약된다. 25년 글로벌 신규 정제설비 유입 규모는 110만b/d 내외로 수요 증가분 115만b/d과유사한 규모에 그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지난해 말 완공 및 ramp-up 마무리한 멕시코 Olmeca, 중국 Yulong, 나이지리아 Dangote 등 신규 설비들의 상업생산 물량이 25년 상반기 본격적으로 유입됨에 따라 정제마진 흐름은 상저하고로 전망한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iM증권에서 '4분기 영업이익은 2,732억원으로 QoQ 흑자전환 및 시장 컨센서스 1,723억원 대비큰 폭 상회할 것으로 전망된다. 3분기 BEP 하회하며 대규모 적자 야기했던 정제마진은 9월 바닥으로 점진적 반등세 보였고, 사우디의 아시아 OSP 할인도 우호적으로 작용해 1,700억원의 QoQ 흑자전환 달성 예상됨이 주요하다. 석유화학 부문은 BZ/PX/PO 등주요 제품 스프레드 약세에 따라 -223억원의 QoQ 소폭 적자전환 예상하며, 윤활유는 비수기 물량 감소 및 판가 하락으로 1,324억원(-13.9%QoQ) 수준에 그치겠다. 다만, 영업외부문에서는 환율상승으로 인한 대규모 외환차손 발생이 불가피하겠고, 이에 따라 당기순이익은 적자전환이 예상된다.'라고 밝혔다.


◆ S-Oil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유지, 82,000원 -> 82,000원(0.0%)
- iM증권, 최근 1년 목표가 하락

iM증권 전유진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82,000원은 2024년 11월 19일 발행된 iM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82,000원과 동일하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iM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4년 07월 09일 97,000원을 제시한 이후 하락하여 이번 리포트에서 82,000원을 제시하였다.


◆ S-Oil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84,833원, iM증권 보수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보수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2개

오늘 iM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82,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84,833원 대비 -3.3% 낮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유진투자증권의 73,000원 보다는 12.3% 높다. 이는 iM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S-Oil의 주가를 비교적 보수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84,833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95,737원 대비 -11.4% 하락하였다. 이를 통해 S-Oil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보수적으로 변하였음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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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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