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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장 탈의실서 불법촬영한 유명 보디빌더...경찰, 수사 착수

  • 기사입력 : 2022년01월13일 17:34
  • 최종수정 : 2022년01월13일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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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의 유명 보디빌더가 헬스장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해 영상을 찍다가 발각되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2022.01.12 tack@newspim.com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보디빌딩 선수 A씨를 성폭력처벌법 위반 혐의로 조사 중이라고 13일 밝혔다.

A씨는 해운대구 소재 자신의 운영하는 헬스장 탈의실 내 소형카메라를 설치해 회원들을 불법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가 피해자에게 선처를 요구하는 과정에서 몰카 촬영 사실을 알려 들통이 났다.

경찰은 현재 디지털포렌식 등 다각적으로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ndh40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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