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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에 취업준비까지…유은혜, 추석에도 고향 못간 대학생 격려

20일 고양시 한국장학재단 대학생 연합기숙사 방문

  • 기사입력 : 2021년09월17일 17:21
  • 최종수정 : 2021년09월17일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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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 뉴스핌] 김범주 기자 =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추석 명절 코로나19, 취업 준비 등으로 고향을 방문하지 못하고 있는 대학생들을 격려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교육부는 유 부총리가 오는 20일 경기 고양시 한국장학재단 대학생 연합기숙사를 방문한다고 17일 밝혔다.

[서울=뉴스핌] 김학선 기자 =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2021.08.12 yooksa@newspim.com

유 부총리는 석 명절 코로나19, 취업 준비 등으로 고향을 방문하지 못하고 있는 대학생들을 격려하고, 대학생 주거 여건 개선을 위한 의견 등을 들을 예정이다.

또 학생생활관(사생실), 공동취사실 등 주거환경을 점검하고 코로나19 방역 상황도 살필 예정이다.

대학생 연합기숙사는 전국 최초의 연합기숙사다. 2017년 개관해 수도권 66개 대학에 재학 중인 900여명의 학생들이 생활하고 있다. 코로나19, 취업 준비 등으로 약 130명의 학생들이 추석 명절에도 기숙사에 머물 예정이다.

유 부총리는 "학생들이 주거에 대한 걱정 없이 학업에 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유형의 기숙사를 지속해서 확충할 것"이라고 말했다.

wideope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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