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새내기' 엘비루셈, 상장 첫날 롤러코스터...시초가 대비 하락

  • 기사입력 : 2021년06월11일 09:16
  • 최종수정 : 2021년06월11일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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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준희 기자 = 신규상장주 엘비루셈이 코스닥 상장 직후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8분 현재 엘비루셈 주가는 시초가 대비 8.33% 빠진 16만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엘비루셈은 공모가(1만4000원)의 128.57%인 1만8000원에 시초가를 형성했다.

이날 엘비루셈 주가는 상장 직후 하방 VI(변동성 완화장치)가 작동하는 등 하락세를 지속하고 있다. 장중 13.61%까지 빠지기도 했다.

엘비루셈은 글로벌 반도체 패키징 전문 기업으로 디스플레이 구동 반도체(Display Driver IC, DDI)를 포함한 비메모리 반도체의 패키징 등 후공정 단계의 서비스를 전문적으로 제공해왔다.

지난 2~3일 진행된 일반 투자자 대상 공모청약에서 통합 경쟁률 824.51대 1을 기록했다.

[로고=엘비루셈]

zuni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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