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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화이자 백신 1차 접종 4010명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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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Z포함 누적 접종자 5438명....2차 접종 13일 개시

[영덕=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영덕지역의 75세 이상 고령층과 노인시설 대상 코로나19 화이자 1차 백신접종이 모두 마무리됐다.

4일 영덕군에 따르면 코로나19 화이자 1차 백신접종을 마친 인원은 총 4010명으로, 이중 75세 이상 고령층은 3623명, 노인시설 종사자 는 387명 등이다.

이번 접종 과정에서 중증 이상 반응사례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경증사례는 즉시 인근 병원으로 이송하는 등 영덕군과 방역당국은 접종 관리에 만전을 기했다.

경증사례를 보인 접종자들은 현재는 모두 증상이 호전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북 영덕군의 코로나19 화이자 백신 접종.[사진=영덕군] 2021.05.04 nulcheon@newspim.com

영덕군은 이번 1차 접종 기간 안전한 백신 접종을 위해 45인승 버스를 이용해 예방접종센터로 안전하게 이송하고 유관기관과 협조체계를 구축, 접종 전 예진 등의 접종 절차를 철저하게 진행했다.

화이자 1차 백신접종과 함께 노인.장애인.보훈인력 돌봄 종사자, 보건의료인, 사회필수인력 등을 대상으로 조기 위탁의료기관에서 진행된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 접종 역시 순조롭게 진행돼 총 1428명이 접종을 마쳤다.

영덕군의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자는 5438명으로, 5000명을 넘어섰다.

영덕군은 정부의 백신수급 일정에 따라 1차 접종자에 시행하는 2차 접종과, 1차 미접종자에 대한 접종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또 75세 이상 고령층 대상의 화이자 백신 미동의자에 대해 읍면별로 계속 신청을 받고 있다.

2차 접종은 오는 13일부터 시작된다.

화이자 백신 2차 접종 대상자는 1차 접종과 마찬가지로 사전에 안내 받은 날짜에 각 읍·면 집결지에서 집결해 코로나19 백신접종센터로 가면 된다.

이희진 영덕군수는 "화이자 백신 1차 접종이 안전하게 마무리 됐다. 2차 접종도 1차와 마찬가지로 안전하고, 신속하게 마무리 하겠다"고 말했다.

nulcheo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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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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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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