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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코로나 신규 확진 173명…전날보다 52명 늘어

  • 기사입력 : 2021년04월06일 19:40
  • 최종수정 : 2021년04월06일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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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한태희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하루 사이에 173명 발생했다.

서울시는 6일 오후 6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3만2973명으로 이날 0시와 비교해 173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전날 같은 시간(121명)과 비교하면 52명 늘어난 수치다.

주요 감염 경로를 보면 서대문구 소재 종교시설·다른 시도 집회 관련 9명, 동대문구 소재 음식점 관련 5명, 중랑구 가족·실내체육시설 관련 3명, 중랑구 소재 체육시설 관련 2명, 기타 집단감염 12명 등이다.

해외유입은 2명이고 기타 확진자 접촉은 70명이다. 다른 시·도 확진자 접촉은 10명이고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자는 60명이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화이자 백신 2차 접종이 실시된 20일 오전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예방접종센터 내 무균 작업대(클린벤치)에서 의료진이 화이자 백신을 주사기에 소분, 조제하고 있다. 2021.03.20 pangbin@newspim.om

 

ac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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