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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S,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에 잠실사옥 폐쇄

16일 직원 1명 코로나19 확진판정
17일 하루 전사 재택근무 돌입

  • 기사입력 : 2021년02월17일 14:01
  • 최종수정 : 2021년02월17일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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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나은경 기자 = 삼성SDS에서 코로나19(COVID-19) 확진자가 발생해 서울 송파구 잠실사옥이 폐쇄됐다.

17일 삼성SDS에 따르면 전날 서울 송파구 잠실캠퍼스 근무 직원이 확진판정을 받았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지난해 7월 오후 서울 송파구 SDS 잠실 사옥. 2020.07.02 pangbin@newspim.com

삼성SDS 관계자는 "어제 밤 늦게 직원 한 명이 확진자 판정을 받아 오늘 하루 전사 재택근무에 들어갔다"고 말했다.

삼성SDS는 사회적 거리두기 차원에서 순환 재택근무를 진행 중이었다.

한편 이 회사는 지난해 7월에도 확진자 발생으로 본사 건물을 폐쇄한 바 있다. 

nanan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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