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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손인수 의원 “새롬동 공공체육시설 건립 조속히 이뤄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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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체육시설 턱없이 부족…주민 원성 담긴 현수막 ‘곳곳’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세종시 새롬동 공공체육시설 조속건립 추진위원회가 체육시설 건립을 촉구하는 서명운동을 벌이며, 관계기관의 적극적인 대책수립을 촉구하고 나섰다.

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손인수의원은 세종시 새롬동에 공공체육시설의 조속한 건립을 요구하는 주민들의 목소리가 날로 높아지고 있어 세종시의 특단의 조치가 요구된다고 강조했다.

손인수 세종시의원과 새롬동 공공체육시설 조속건립 추진위원회 관계자들이 관계기관의 적극적인 대책수립을 촉구하고 있다. [사진=세종시의회]

현재 새롬동 각 아파트 단지에는 ‘세종시장님! 주민들은 공공체육시설 조속 건립을 원합니다' '체육시설부지 빈 공터를 언제까지 방치할 것인가’ 등의 주민 원성이 담긴 현수막이 곳곳에 설치돼 있다.

새롬동 주민센터 옆에 위치하고 있는 체육시설부지는 지난 2017년 2생활권 입주가 시작된 이래 현재까지 빈 공터로 남아 있어 도심의 미관을 훼손시키고 있는 상황.

특히 새롬동은 주민이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는 체육시설이 턱 없이 부족한 실정이다.

새롬동 공공체육시설 조속건립 추진위원회는 지난 5월 이런 문제점과 시민의 요구를 세종시에 전달했으며, 현재 시에서 진행하고 있는 공공체육시설 마스터플렌 수립 용역에 이를 반영하여 줄 것을 강력하게 건의하기도 했다.

추진위원회 관계자는 “새롬동은 기본적으로 타 동에 비해 공공체육시설이 부족한 상황”이라며 “지역별 균형적 배분의 문제점을 안고 있어 새롬동 주민들은 상대적으로 불이익을 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손 의원과 추진위원회는 마을 곳곳에 공공체육시설 조속건립을 촉구하는 현수막을 설치하는 한편, 주민 서명운동을 벌여 시를 비롯한 관계기관의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대책 수립을 강력하게 촉구한다고 밝혔다.

gyun5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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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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