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배구 신인 최대어' 이지윤, 전체 1순위 도로공사행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도로공사는 5일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 호텔에서 열린 2025-2026 한국배구연맹(KOVO) 여자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가장 먼저 이름을 불렀다. ...
2025-09-05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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