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역세권 활성화 방안으로 신혼부부용 공공주택 2.5만가구 공급"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역세권 주택 활성화 방안' 개정을 통해 역세권 장기전세주택 공급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용적률 상향, 사업 기간 단축, 사...
2026-03-17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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