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투비디오' 손정우 부친, 美 송환심사 앞두고 아들 검찰에 고소
[서울=뉴스핌] 이성화 기자 = 세계 최대 규모의 아동 성 착취물 거래 사이트 '웰컴투비디오(W2V)'의 운영자 손정우(24) 씨 부친이 아들의 미국 송환심사를 앞두고 검찰에 고소...
2020-05-15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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