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 28년 동안 변하지 않았던 수요집회, 갈림길에 섰다
[서울=뉴스핌] 이학준 기자 = 학생기자 신분이었던 지난 2016년 '수요집회'를 취재한 적이 있다. 2015년 박근혜 정부의 '한·일 위안부 합의'가 발표된 이후 얼마 지나지 않...
2020-05-27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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