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국립대 강화 협의체 열어…이형훈 차관 "지금이 골든타임"
[세종=뉴스핌] 신도경 기자 = 이형훈 보건복지부 차관이 "지금은 지역·필수·공공의료 위기의 골든타임"이라며 "국립대학 병원과 긴밀한 소통을 통해 구체적인 해법을 적시에 추진해야 ...
2025-11-11 16:52
영상
영상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