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혁·배현진, 국힘 징계 효력 정지 가처분 출석 "정치적 보복"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친한(친한동훈)계로 분류되는 국민의힘 배현진 의원, 김종혁 전 최고위원이 당 징계에 반발해 법원에 제기한 가처분 사건 첫 심문이 26일 열린 가운데...
2026-02-26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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