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행유예 중 또 술 먹고…공원서 나무 등에 흉기 휘두른 50대 징역형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음주운전으로 전과가 있는 50대 남성이 집행유예 기간 중 술에 취해 공원 등에서 흉기를 휘두르다 실형을 선고받았다.2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
2026-05-24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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