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을 가다] 300년 브랜드 라오즈하오 노천박물관 전문대가 ②
[베이징=뉴스핌] 최헌규 특파원 = '자장면 집과 부채, 헝겊 신발, 옛날 과자점, 양꼬치, 얼궈터우 백주, 탕후루, 성씨 박물관...'베이징 중심가 전문대가는 전통 고거리답...
2023-04-19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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