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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개장 전 특징주...피그마·덱스컴·파파존스↑ VS 반도체주·세레브라스 시스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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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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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증시는 15일 개장 전 실적·M&A·반도체 우려로 종목별로 등락을 달리했다.
  • 피그마·덱스컴·부트반·파파존스·제미니 등은 실적 호조와 인수·투자 기대에 3~20%대 강세를 보였다.
  •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츠와 주요 반도체·AI 칩·광산주는 차익실현과 금속·업황 우려로 2~5%대 약세를 나타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15일(현지시간) 뉴욕 증시 개장 전 거래에서는 기업 실적과 인수합병(M&A), 반도체 업황 우려 등에 따라 종목별 주가 흐름이 엇갈렸다.

반도체주들은 미국 국채금리 상승과 차익실현 매물 영향으로 일제히 약세를 나타낸 반면, 실적 호조와 인수 기대감이 부각된 일부 소비재·소프트웨어 종목들은 강세를 보였다.

마이크론 로고 [사진=블룸버그]

▷ 상승 종목

◆ 피그마(FIG)

협업형 인터페이스 디자인 플랫폼 업체 피그마는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1분기 실적을 발표하면서 개장 전 주가가 9% 가까이 상승했다.

회사는 조정 주당순이익(EPS) 10센트, 매출 3억3300만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금융정보업체 LSEG 기준 시장 예상치인 EPS 6센트, 매출 3억1300만달러를 모두 웃도는 수준이다.

 

◆ 덱스컴(DXCM)

당뇨병 관리기기 업체 덱스컴은 행동주의 투자사 엘리엇 인베스트먼트 매니지먼트와 신규 독립 이사 2명 선임에 합의했다고 밝히면서 프리마켓에서 주가가 3% 넘게 상승했다.

◆ 부트 반 홀딩스(BOOT)

웨스턴 스타일 의류업체 부트반 홀딩스는 회계연도 4분기 매출이 시장 예상치를 웃돌면서 주가가 6% 이상 상승했다.

회사는 매출 5억3880만달러를 기록해 팩트셋 기준 시장 예상치인 5억3120만달러를 상회했다. 실적 역시 예상치를 소폭 웃돌았다.

◆ 파파존스 인터내셔널(PZZA)

피자 프랜차이즈 업체 파파존스 인터내셔널은 최대 가맹점 사업자가 회사를 인수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는 로이터 보도 이후 주가가 10% 넘게 상승했다.

보도에 따르면 투자사 어스 캐피털(Irth Capital)은 미국 내 매장의 약 10%를 운영 중인 가맹점 사업자와 함께 회사를 비상장사로 전환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 제미니 스페이스 스테이션(GEM)

윙클보스 형제가 운영하는 암호화폐 거래소 제미니 스페이스 스테이션은 윙클보스 캐피털 펀드로부터 1억달러 규모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히면서 개장 전 주가가 20% 급등했다.

회사는 1분기 매출이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고, 순손실 역시 예상보다 적었다고 밝혔다.

▷ 하락 종목

◆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AMAT)

반도체 장비업체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는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회계연도 2분기 실적에도 주가가 2% 하락했다.

회사는 조정 EPS 2.86달러, 매출 79억1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LSEG 기준 시장 예상치인 EPS 2.66달러, 매출 76억5000만달러를 웃도는 수준이다.

◆ 반도체주

반도체주들은 차익실현 매물과 업황 둔화 우려 속에 일제히 약세를 나타냈다. 아이셰어즈 반도체 ETF(SOXX)는 6주 연속 상승 흐름이 꺾일 가능성이 제기됐다.

마벨 테크놀로지(MRVL)와 인텔(INTC)은 각각 4% 하락했고, ASML(ASML)과 Arm(ARM)은 3.5% 넘게 떨어졌다. AMD(AMD) 역시 3% 가까이 하락했다.

◆ 세레브라스 시스템즈(CBRS)

AI 칩 업체 세레브라스 시스템즈는 나스닥 상장 첫날 68% 급등한 이후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주가가 3% 넘게 하락했다.

◆ 프리포트 맥모란(FCX)

광산업체 프리포트 맥모란은 금속 가격 급락 여파로 주가가 5% 넘게 하락했다.

금과 은 가격은 각각 2%, 7% 넘게 하락했고 산업용 금속인 구리 가격 역시 4% 가까이 급락했다.

koinwo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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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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