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민, 도쿄돔 강타한 대포 2방... "日투수 압도한 거포 아우라"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안현민(22·kt)의 장타력은 도쿄돔 한일전에서 가장 충격적이고 속 시원한 장면이었다. 2번 타자 우익수로 이틀 연속 선발 출장한 안현민은 두 경기...
2025-11-17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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