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톡] '리얼' 김수현, 모든 것 쏟아부었기에 후회는 없다
[뉴스핌=장주연 기자] “아, 죄송합니다. 제가 칭찬받는 게 어색해서…”마주한 김수현(29)의 눈동자가 흔들렸다. 예상치 못한 연기 칭찬이 쏟아진 탓(?)이다. 그럴 만도 하다...
2017-07-04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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