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얼굴’ 대기업 공익법인..총수 '경영승계·지배강화' 사익활용
[세종=뉴스핌] 이규하 기자 = 재벌 총수가 세금혜택을 받아 설립한 공익법인을 사익을 위해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공익법인 2곳 중 1곳은 총수 2세 경영권 승계와 ...
2018-07-0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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