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입양인 줄 알았는데 결제 유도…정부, 신종 펫숍 단속 나선다
[세종=뉴스핌] 이정아 기자 = 반려동물 보호시설로 오인할 수 있는 상호명과 광고를 내건 이른바 '신종 펫숍' 논란이 이어지자 정부가 제도 개선에 나섰다.반려인이 무료 입양인 ...
2026-02-06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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