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환급액 도착' 문자에 속았다…삼쩜삼 기만광고에 과징금 7100만원
[세종=뉴스핌] 김범주 기자 = 공정거래위원회는 세무 플랫폼 '삼쩜삼'을 운영하는 자비스앤빌런즈에 대해 거짓·과장 및 기만적인 광고 게시 혐의로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7100만원...
2025-12-28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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