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서울 침투'로 닫혔던 북악산 길, 52년 만에 시민 품으로
[서울=뉴스핌] 노민호 기자 = 1968년 게릴라전 특수훈련을 받은 북한 민족보위성 정찰국 소속 124부대 31명이 청와대를 기습하기 위해 서울에 침투한 '1·21 사태'(김신조 ...
2020-10-29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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