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진법사 측근' 법조브로커, 알선수재 항소심서 징역 3년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건진법사' 전성배 씨 측근이자 이른바 '법조 브로커'로 활동한 혐의를 받는 사업가 이모 씨가 항소심에서 1심보다 무거운 형을 선고받았다.서울고...
2026-02-12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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