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피방송 못듣고 재난문자는 외국어"…45만 청각장애인, 재난정보 '사각지대'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계곡에서 집중호우로 대피하라는 안내방송을 듣지 못했고 주변에서 대피하는 모습을 보고 따라 이동했습니다." "화재경보와 마을방송이 울렸지만 대피 안...
2026-08-12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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