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시세 조종 코인업체 대표 1심서 징역 3년
[서울=뉴스핌] 김영은 기자 = 가상자산(코인) 운용업체 대표가 코인 시세를 조종해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4부(재판장 이정희)는 ...
2026-02-04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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