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3개월 아기 학대 정황 SNS에 올린 30대 친모 입건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학대 의심 정황이 담긴 아기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30대 친모가 아기와 분리 조치되고 경찰 조사를 받게됐다.인천경찰청 여성청소년...
2026-02-26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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