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주택조합 사기' 주범, 선처 호소…배임액 10억→12억원 상향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서울 동대문구 일대에서 지역주택조합 사업 명목으로 135명으로부터 64억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 용역업체 관계자가 선처를 호소했다.서울북부지법 ...
2026-10-08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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