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AI상보] '전병우 만루포' 삼성, NC 9-4 제압…홈런 3방 앞세워 승리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삼성 라이온즈가 19일 NC를 9-4로 꺾었다.
  • 디아즈 투런포로 동점 후 전병우 만루 홈런으로 승부쳤다.
  • 이승현 호투와 불펜이 승리를 지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승현 5.1이닝 1자책점 호투
디아즈 홈런 포함 멀티히트

*AI를 활용해 정리한 경기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부산=뉴스핌] 이웅희 기자·한지용 인턴기자 = 삼성 라이온즈가 홈런공장을 가동하며 NC 다이노스를 꺾었다.

삼성은 19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시범경기에서 NC를 9-4로 꺾었다. 4회 르윈 디아즈의 동점 투런포로 흐름을 바꾼 뒤 7회 전병우의 만루 홈런으로 사실상 승부를 결정지었다.

[서울=뉴스핌] 한지용 인턴기자 = 삼성 전병우가 1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의 2026 KBO 시범경기에서 타격을 하고 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03.19 football1229@newspim.com

경기 초반 흐름은 NC가 잡았다. NC는 1회말 선두타자 신재인이 안타로 출루한 뒤 도루 시도 과정과 상대 송구 실책으로 2루 베이스를 밟았다. 이후 권희동의 진루타로 3루까지 진루했다. 1사 3루에서 박건우 또한 내야 땅볼을 치며 신재인이 홈을 밟아 1-0으로 앞서나갔다.

NC는 2회말에도 점수를 보탰다. 선두타자 김휘집의 안타와 서호철의 몸에 맞는 공으로 만든 무사 1, 2루에서 김형준이 적시타를 터뜨리며 2-0으로 달아났다. 그러나 후속 타자가 병살과 땅볼로 물러나며 추가 점수를 올리지 못했다.

끌려가던 삼성은 4회초 반격에 나섰다. 선두타자 이재현의 안타 이후 1사 1루에서 디아즈가 우월 투런 홈런을 터뜨리며 2-2 동점을 만들었다.

삼성은 6회초 역전에 성공했다. 1사 뒤 이성규의 안타와 디아즈의 2루타가 터졌다. 여기서 좌익수 포구 실책으로 이성규가 홈을 밟으며 3-2로 전세를 뒤집었다.

[서울=뉴스핌] 한지용 인턴기자 = 삼성 디아즈가 1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의 2026 KBO 시범경기에서 6회 솔로홈런을 친 후 홈으로 들어오고 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03.19 football1229@newspim.com

승부는 7회초 사실상 갈렸다. 삼성은 선두타자 박세혁의 2루타와 함수호의 볼넷, 김지찬의 적시타로 한 점을 추가했다. 이어 김영웅의 볼넷으로 만루 기회를 만든 뒤 전병우가 좌월 만루 홈런을 쏘아 올리며 단숨에 8-2까지 달아났다. 전병우의 만루포로 삼성이 완전히 흐름을 가져갔다.

NC는 7회말 2점을 더 따라붙었지만 격차를 더 좁히지는 못했다. 되려 삼성이 8회초 선두타자 양우현이 솔로 홈런을 터뜨리며 9-4로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마운드에서는 삼성 선발 이승현의 호투가 돋보였다. 이승현은 5.1이닝 5피안타 2볼넷 3탈삼진 2실점(1자책점)으로 안정적인 투구를 펼치며 승리 발판을 놓았다. 이후 최지광이 6회 위기 상황에서 0.2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냈다. 이후 배찬승이 1이닝 2실점을 기록했으나 양현과 육선엽이 각각 8, 9회를 무실점으로 막으며 승리를 지켰다.

타선에서는 디아즈와 전병우의 홈런이 결정적이었다. 디아즈는 동점 투런포와 2루타로 공격의 흐름을 바꿨고, 전병우는 만루 홈런 한 방으로 승부를 결정지었다. 양우현도 경기 후반 솔로포를 보태며 힘을 보탰다. 이재현도 멀티 히트로 활약했다.

반면 NC는 선발 토다가 5이닝 2실점으로 제 몫을 했지만, 불펜이 7회 대거 실점하며 무너졌다. 타선에서는 루키 신재인이 2안타를 치며 분전했지만, 경기 흐름을 바꾸진 못했다.

football122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