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문화 축제와 가치 확산 모델
[함안=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함안군은 오는 9월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함안박물관과 말이산고분군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최근 군청 별관 중회의실에서 열린 제1차 문화제위원회에서 일정 원안 가결했다. 공식행사 3개, 대표 프로그램 5개로 구성한다.
박물관 프로그램 11개, 아라가야 체험장 5개, 말이산고분군 프로그램 11개도 추진한다. 9월 개최 특성상 세부 내용은 여건 따라 조정된다.
조근제 군수는 "말이산고분군 세계유산 등재 후 함안 역사 가치를 알리는 대표 축제"라며 "완성도를 높여 한 단계 도약한다"고 말했다.
군은 순수 역사문화 축제로 고도화하고 세계유산 가치 확산 모델로 발전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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