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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윤모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설탕이 많이 함유된 식품과 음료에 건강증진부담금 부과를 제안한 가운데, 29일 서울 시내 대형마트를 찾은 소비자가 진열돼 있는 바나나맛 우유를 살펴보고 있다. 이번 취지는 비만·당뇨 등을 유발하는 설탕 섭취를 줄일 수 있도록 관련 부담금을 도입하고, 거둬들인 재정을 각 지역 및 건강보험 등에 사용하자는 의미다. 설탕 부담금은 2016년 세계보건기구(WHO)가 도입을 권고한 뒤 120여 개국에서 시행되고 있다. 2026.01.29 yym5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