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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SM엔터 지분 인수?…참여 계획 전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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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CJ그룹이 '카카오의 제안으로 SM엔터테인먼트 지분 인수 참여'란 일부 보도에 대해 '전혀 사실 무근이다"라고 밝혔다.

CJ 관계자는 15일 뉴스핌에 "현재 CJ그룹차원에서 SM엔터테인먼트 지분 인수에 참여할 계획은 전혀 없다"라고 강한 어조로 못박았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사진=CJ ENM] 2022.12.14 alice09@newspim.com

앞서 서울경제는 14일 투자은행(IB)와 엔터테인먼트 업계의 말을 빌러 'CJ가 SM 지분 인수 참여를 위해 카카오 측이 제안한 조건을 관련 계열사들과 논의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에 따르면 CJ와 카카오는 SM 지분을 최대 19.9%까지 유상증자나 공개매수 방식으로 사들이고, 자신들에게 우호적인 우호적인 KB자산운용 등 기관투자가 보유 지분을 시간 외 대량매매(블록딜)로 사들이는 방안을 구상하고 있다. 하지만 CJ는 해당 보도에 대해 일축했다.

CJ는 오래 전부터 SM 인수에 관심을 드러냈다. 2021년 SM 인수설이 흘러나왔고, 문화 사업에 막대한 공을 들이고 있는 이미경 CJ 부회장이 SM 인수에 큰 의지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으나, 양측이 세부 조율 과정에서 틀어지면서 CJ의 SM 인수설도 물 건너 간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SM 현 경영진은 카카오에 지분 9.05%를 매각했고, 이수만 전 총괄 프로듀서는 자신의 지분 14.8%를 하이브에 매각하면서 경영권 분쟁이 수면 위로 떠올랐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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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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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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