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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차이나] '코로나19 무서워', 야외 검사소 핵산 검사 받는 베이징 주민

  • 기사입력 : 2021년09월24일 16:09
  • 최종수정 : 2021년09월24일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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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뉴스핌] 최헌규 특파원 =

[베이징=뉴스핌] 최헌규 특파원 = 중국 베이징에서는 남부 푸젠성과 동북지역 헤이룽장성 등지에서 간헐적으로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발생하는 가운데 타도시 출장 여행 이동시 핵산 검사 음성 증명서 제출이 관행으로 굳어지고 있다.  핵산 검사 비용은 80위안을 내면 24시간 후 검사 결과를 알 수 있고 각각 2~4시간과 6~8시간내에 검사 결과를 확인하려면 280위안, 180위안의 비용이 소요된다.  중국 베이징 주민이 2021년 9월 24일 한 병원 앞 야외에 설치된 코로나19 임시 핵산 검사소에서 핵산 검사를 받고 있다. 뉴스핌 촬영.   2021.09.24 chk@newspim.com

 

 

[베이징=뉴스핌] 최헌규 특파원 = 2021년 9월 24일 중국 베이징 한 병원의 코로나19 핵산 검사소에 핵산 검사를 받으려는 주민들이 줄을 서서 대기하고 있다.  2021.09.24 chk@newspim.com

베이징= 최헌규 특파원 ch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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