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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오는 25일 부동산 공급TF 발족…위원장에 조응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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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서울시내 주택 공급 확대 위해 TF 가동
김진표 "한 달에 두번씩 당·정·서울시의회 협의 대책안 발표"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부동산특별위원회 해체 뒤 별도 공급TF를 구성, 오는 25일에 발족할 예정이다. TF단장은 국토교통위원회 간사인 조응천 의원이 맡기로 했다. 

유동수 민주당 정책위 수석부의장은 23일 기자와 만난 자리에서 "부동산특위 해체 이후 공급TF를 발족, 지속적인 부동산 추가 공급대책을 발표할 계획"이라며 "조응천 의원이 단장을 맡고 이후 인원들이 지속적으로 추가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번에 발족하는 TF는 지난주 해체된 부동산 특위의 후신 격이다. 부동산 특위 위원장을 맡았던 김진표 의원도 지난 22일 KBS라디오 '오태훈의 시사본부'와의 인터뷰에서 "부동산 특위는 세금을 중심으로 했기 때문에 해체했고, 나머지 공급 업무는 조응천 의원이 위원장이 된 당 TF, 총리실 국무조정실장이 팀장이 되는 관계부처 TF, 서울시의회 상임위원장이 간사가된 TF를 만들어 3자간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조응천 소위원장이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2차 국토교통위원회 국토법안심사소위원회에 참석,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21.06.15 kilroy023@newspim.com

특히 김 의원은 이날 "실제로 피부에 와닿는 유효 공급이 시장에 없었다"라며 "바로 공급할 수 있는 형태대로 구체적인 일정과 금액, 조건들을 함께 부동산 TF에서 정부와 서울시의회가 협의한 안을 계속해서 한 달에 2번씩 발표해나갈 예정"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부동산 특위에서 공급분과 간사를 맡았던 박정 의원은 지난 10일 "6월말에는 서울시 등 도심 내 복합개발부지 발굴 및 주택공급 방안을 발표하겠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와 관련 유동수 의원은 "추가적인 당정 논의를 통해 도심 내 복합개발부지를 발굴해 발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withu@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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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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