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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풀 기업부설연구소, 산자부 지원 우수기업연구소 육성사업(ATC+)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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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IT 주관 'ATC+'지원 기업 지정 .. 4년간 약 20억원 규모 연구개발비 지원

[서울=뉴스핌] 박종서 기자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이 주관하는 2021년도 우수기업연구소 육성사업(이하 ATC+) 지원 기업으로 선정됐다.

ATC+(Advanced Technology Center Plus)는 산업통상자원부가 혁신적인 역량을 보유한 기업연구소를 선정해 연구개발(R&D)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집중 지원하는 사업으로 4년간 정부출연금 약 20억원이 지원된다.

씽크풀 기업부설연구소 김정민 소장(좌)과 기업부설연구소 김준석팀장(우) 2021.06.10 jspark@newspim.com

㈜씽크풀은 ATC+ 선정을 통해 최근 급증하고 있는 글로벌 주식 투자자들을 지원할 수 있는 빅데이터와 AI 기반의 글로벌 투자지원 서비스 시스템을 개발 및 상용화한다는 방침이다. 시차로 인한 주문의 어려움과 실시간 정보 획득 및 시장상황 분석이 쉽지 않은 투자자들의 불편함을 빅데이터와 AI 기술 기반으로 해소하는 한편 과학적이고 개별 맞춤형의 글로벌 투자지원 솔루션을 개발하게 된다.

특히 글로벌 투자지원 솔루션의 고도화를 위해 금융시장 최적화 문제와 관련한 최고의 역량을 보유하고 있는 서울대 문병로 교수팀과 자연어 처리 및 영상, 음성 처리 관련 풍부한 개발 경험을 가지고 있는 ㈜딥하이와 공동연구를 수행한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김정민 씽크풀 기업부설연구소 소장은 "개인투자자들에게 정보의 비대칭 해소, 투자편의성과 투자수익성을 제공하는 빅데이터와 AI기반의 글로벌 투자지원 서비스를 상용화해 향후 해외까지 진출할 수 있는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최고의 성과물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jspar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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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건국 250주년 금화 본인 초상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얼굴이 새겨진 24캐럿 기념 금화 발행을 승인하며 '자기 우상화' 논란에 불을 지폈다.  현지시간 19일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이 임명한 인사들로 구성된 연방미술위원회(CFA)는 미국 건국 250주년을 기념해 트럼프 대통령의 초상이 담긴 기념 금화 발행안을 이날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초상이 담긴 미국 건국 250주년 기념 금화 디자인. 미국 조폐국 제공. [사진=로이터 뉴스핌] 1910년 설립된 CFA는 워싱턴 D.C. 내 연방 공공건물과 기념물 등의 디자인을 심의하는 독립 기관이다. 이번에 승인된 금화는 워싱턴 국립 초상화 미술관에 전시된 사진을 바탕으로, 책상에 기대어 정면을 응시하는 엄숙한 표정의 트럼프 대통령을 묘사할 예정이다. 위원회 심의 과정에서는 금화의 상징성을 극대화하려는 시도가 이어졌다. 올해 트럼프 대통령이 임명한 백악관 보좌관 체임벌린 해리스는 "클수록 좋다"며 직경 3인치(약 7.6cm)에 달하는 대형 금화 제작을 제안했다. 브랜든 비치 미 연방재무관 역시 성명을 통해 "미국 정신과 민주주의를 대표하는 인물로 현직 대통령인 도널드 J. 트럼프보다 더 상징적인 프로필은 없다"며 발행 당위성을 강조했다. 하지만 이번 금화 발행이 법적 허점을 노린 '편법'이라는 지적도 만만치 않다. 미국법상 생존해 있거나 사후 3년이 지나지 않은 대통령의 초상은 유통되는 달러 동전에 새길 수 없다. 트럼프 행정부는 이번 금화를 시중에 유통되지 않는 '수집용(non-circulating)'으로 분류함으로써 이 규제를 피했다는 분석이다. 이에 대해 민주당 제프 머클리 상원의원은 "동전에 자신의 얼굴을 새기는 이들은 군주나 독재자이지 민주주의 국가의 지도자가 아니다"라며 "건국 250주년의 의미를 왜곡하려는 시도"라고 강력히 비판했다. 초당파적 기구인 시민주화자문위원회(CCAC)의 도널드 스카린치 위원 역시 "1926년 쿨리지 대통령의 사례가 있지만, 당시엔 건국 영웅인 조지 워싱턴의 얼굴 뒤에 겹쳐진 형태였다"며 "현직 대통령 단독 초상을 대형 금화에 새기는 것은 차원이 다른 문제"라고 꼬집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1월 재집권 이후 자신의 이름을 국가 자산에 각인시키는 행보를 광범위하게 지속해 왔다. 워싱턴의 주요 정부 건물은 물론 차세대 해군 함정의 함급명, 부유층 대상 비자 프로그램, 정부 운영 처방약 웹사이트, 심지어 어린이용 연방 저축 계좌에까지 '트럼프'라는 이름을 붙여왔다. 트럼프 행정부는 이번 기념 금화 외에도 자신의 초상이 새겨진 새로운 1달러 동전의 연내 유통을 제안해 놓은 상태여서, 이를 둘러싼 법적·정치적 공방이 예상된다.  wonjc6@newspim.com   2026-03-20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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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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