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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1호 접종 강경희 사회복지사 "일상생활로 돌아가길 소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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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광명시 하안동 소재 광명시보건소에서 26일 오전 9시부터 코로나19 백신 아스트라제네카 접종이 시작됐다.

이날 광명시에서는 60명의 요양병원, 요양시설 종사자 입소자들이 코로나19 백신인 아스트라제네카 접종을 받는다.

[광명=뉴스핌] 박승봉 기자 = 26일 오전 9시 경기 광명시보건소에서 코로나19 예방접종이 시작됐다. 1호 접종자는 소하2동 소재 참편한요양센터 사회복지사인 강경희(여.52)씨다. 2021.02.26 1141world@newspim.com

광명시 1호 접종자는 소하2동 소재 참편한요양센터 강경희(52·여) 사회복지사다.

강 사회복지사는 "1호 접종자라는 것을 지금 알았다. 기쁘게 맞고 나와서 서로 축하해 주며 일상생활로 돌아가길 소망한다"며 "저를 시작으로 전 국민이 백신접종이 끝나면 일상으로 돌아가서 서로 축하해 주는 날이 하루빨리 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코로나가 종식되면 어르신들의 손을 마음껏 붙잡고 안아주며 따뜻하게 케어하고 싶다"고 미소를 지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코로나19 예방접종 첫 날 보건소를 찾아 1호 접종자인 강경희 사회복지사를 만나 담소를 나누고 보건소 직원과 봉사자들을 격려했다.

박 시장은 "무엇보다 안전과 접종자들이 편하게 예방접종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이날 접종을 시작으로 모든 시민들이 집단면역이 돼 일상을 회복하고 지역경제가 다시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신경쓸 것이다"고 말했다.

[광명=뉴스핌] 박승봉 기자 = 26일 오전 9시 경기 광명시에서 코로나19 예방접종이 시작됐다. 박승원 광명시장이 보건소를 찾아 1호 접종자인 강경희 요양시설 사회복지사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1.02.26 1141world@newspim.com

안명선 광명시 감염병관리과장은 "코로나19 백신인 아스트라제네카는 시에 400바이알이 어제 도착했다. 총 400회 분량으로 200명이 맞을 수 있다"며 "오늘은 광명시보건소에서만 60명이 접종하고 3월 2일부터는 요양병원에도 접종이 시작될 것이다"고 밝혔다.

광명시보건소 관계자는 "예방접종을 마친 시민들은 오늘 하루 무리한 운동을 하지 말아야 한다"며 "사우나 또는 마라톤 등 무리한 운동을 피하고 집에서 편히 쉬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광명=뉴스핌] 박승봉 기자 = 26일 오전 9시 경기 광명시보건소에서 코로나19 예방접종이 시작됐다. 이날 접종자는 60명으로 보건소 직원들과 봉사자들이 접종 준비를 하고 있다. 2021.02.26 1141world@newspim.com

1141worl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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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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