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문화·연예일반

속보

더보기

사무실에 한 명씩은 꼭 있는 직원 유형 8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최원진 기자] 상근이든 단시간이든, 큰 기업이든 중소기업이든 우리는 사무실에서 여러 성향, 성격의 직장동료들을 만납니다. 아래 유형들 중 생각나는 직장동료가 있는지 찾아보세요.

1. 이어폰/헤드셋을 끼고 있는 직원
음악을 들어야 업무 효율이 높아지는 직원 한 명씩은 꼭 있습니다. 이런 직원은 이름 한 두 번 부른다고 절대 듣지 못합니다. 어깨를 톡톡 쳐야 그제서야 이어폰을 빼고 "네?"라고 반응을 하죠.

2. 지각을 밥먹듯이 하는 직원
제 시간에 오는 경우보다 지각하는 일이 더 많은 유형. 출근시간이 9시라면 8시 30분에 일어나 준비를 하죠. 10분 늦는 건 기본, 30분 늦게 출근합니다.

3. 출근 시간 전에 와있는 직원
출근길 도로 위는 그야말로 전쟁통이죠. 교통체증을 피하기 위해 누구보다 일찍 사무실에 출근도장을 찍는 동료. 9시에 출근이라면 이들은 8시에 와있습니다.

4. 커피중독자
집에서 모닝커피로 아침을 깨우고 사무실에서 믹스커피를 타서 마십니다. 점심 먹고 식후커피에는 샷추가한 아메리카노를, 입이 심심한 오후 3시쯤엔 달달한 믹스커피를 또 타서 마시죠.

5. 끊임없이 뭘 먹고있는 직원
출근 하자마자 김밥, 샌드위치 등 아침식사를 하는 동료직원. 점심을 먹고 난 뒤 책상 위에는 껌, 음료, 비스킷, 초콜릿이 즐비합니다. 뒤돌면 무언가 "냠냠" "짭짭" 먹고 있는 직원.

6. 건강을 끔찍히도 챙기는 직원
종합비타민, 오메가3, 홍삼원액, 단백질 셰이크, 간장약, 각종 즙 등 건강보조제를 들고 출근하는 직원. 점심은 직접 싸온 샐러드를 먹습니다. 여기에 책상 서랍 안에는 반창고, 연고, 안약, 진통제 등 각종 상비약이 가득하죠.

7. SNS 삼매경
업무 중에 뜨는 SNS 알람을 무시 못하는 직원. 댓글 하나, 좋아요 하나, 공유 하나 읽고 반응을 합니다. 트위터로는 최신 정보를 얻고 페이스북으로 친구들과 소통합니다. 인스타그램에서는 해시태그 검색으로 취미생활을 즐기죠.

8. 자주 자리에 없는 직원
유달리 오래 앉아있지 못하는 직원입니다. 화장실을 가거나 바람을 쐬러 나갑니다. 편의점이나 카페에가서 간식을 사오기도 하고요. 전화를 받으러 나가기도 합니다. 

이 중에 생각나는 동료직원이 있나요?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출처(worldofbuzz.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생수 2000원' 노점, 3일 영업정지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손님에게 생수를 2000원에 판매해 '바가지' 논란을 빚은 광장시장 노점이 영업 정지 처분을 받았다. 24일 광장시장 노점 상인회에 따르면 해당 노점은 상인회 징계에 따라 지난 22일부터 이날까지 3일간 영업을 중단했다. 서울 종로구 광장시장. [사진 = 뉴스핌DB] 논란은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유튜버가 올린 영상에서 시작됐다. 영상에는 문제의 노점에서 물을 요청하자 상인이 500㎖ 생수를 건네며 가격을 2000원이라고 안내하는 장면이 담겼다. 해당 노점은 메뉴판에 생수 가격을 2000원으로 표시했지만, 시중가보다 두 배가량 비싸다는 점에서 비판이 이어졌다. 실제로 광장시장 내 다른 노점들은 대부분 생수를 1000원 수준에 판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상인회 관계자는 이번 논란과 관련해 "노점 특성상 1.8ℓ 생수를 구매해 컵에 따라 제공하는 경우가 있는데, 외국인들이 이를 먹다 남은 물로 오해하는 일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노점들이 개인사업자라 가격을 일괄적으로 정하기는 어렵지만, 이번 일을 계기로 적정 가격에 판매하는 방향으로 개선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moonddo00@newspim.com 2026-04-24 21:26
사진
세계 최대규모 베이징모터쇼 개막 [베이징=뉴스핌] 조용성 특파원 = 세계 최대 규모의 베이징 모터쇼가 24일 개막했다. 이날 개막한 베이징 모터쇼는 다음 달 3일까지 10일 동안 진행된다. 베이징 모터쇼는 2년에 한 번 개최된다. 그동안 국제 전람 센터에서 개최되었던 베이징 모터쇼는 참여 기업이 증가하면서 국제 전시 센터에서도 동시에 개최됐다. 이로 인해 전시 면적은 기존의 20만㎡에서 38만㎡로 확장됐다. 이는 모터쇼로는 사상 최대 규모다. 베이징 모터쇼에는 21개국의 1000여 개 자동차 제조업체와 부품 제조업체가 참여한다. 전시 기간 동안 약 100만 명의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모터쇼에는 모두 1451대의 차량이 전시된다. 이 중 세계 최초 공개 모델(월드 프리미어)은 181대다. 2년 전 모터쇼의 117대에 비해 대폭 늘어났다. 콘셉트카는 71대가 전시된다. 중국 최대 자동차 업체인 비야디(BYD, 比亞迪)는 9분 만에 완전 충전이 가능한 배터리를 선보였다. 해당 배터리를 장착한 차량은 한 번 충전으로 830㎞ 주행이 가능하다. 중국 업체인 체리 자동차는 50가지 이상의 모델을 전시한다. 특히 체리 자동차는 새로 개발한 서브 브랜드인 '쭝헝(縱橫)'이 처음으로 공개되었다. 쭝헝은 럭셔리 하이브리드 오프로드 차량 브랜드다. 지리(吉利)자동차는 산하 브랜드 제품들을 대거 전시했으며, 별도로 기술 전시 부스를 마련해 자율 주행 기술을 선보였다. 스마트카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는 화웨이도 부스를 만들어 20여 대의 차량을 전시했다. 화웨이는 창안 자동차, 둥펑 자동차, 베이징 자동차, 상하이 자동차, 광저우 자동차, 체리 자동차, 제일 자동차, 장화이 자동차 등 8대 국영 자동차 기업과 제휴하여 차량을 출시하고 있다. 이 밖에도 모터쇼에서는 현대차, 폭스바겐, 메르세데스-벤츠, BMW 등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들도 총출동했다. 폭스바겐 그룹은 폭스바겐, 제타, 아우디를 포함해 총 4개 브랜드 산하 10개 모델을 선보인다. 특히 폭스바겐은 중국 전기차 업체 샤오펑과 협업해 개발한 ID.UNYX 모델의 첫선을 보였다. 폭스바겐 그룹은 올해 순수 전기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 등 신에너지차(NEV) 20여 대를 출시하는 등 중국 시장 공략을 가속할 구상이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중국 자율 주행 기업 모멘타의 자율 주행 기술을 탑재한 신형 S클래스를 전시했다. 현대차는 이번 모터쇼에서 중국 시장에 출시할 아이오닉 전기차 양산 모델의 디자인 및 상품 정보를 처음 공개했다. 구매부터 유지 보수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전기차 판매 및 서비스 방안도 발표했다. 24일 개막한 베이징모터쇼에서 샤오미의 부스에 취재진이 몰려있다. [사진=시나웨이보 캡처] ys1744@newspim.com 2026-04-24 15:2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