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존유일 조선시대 난파선, 600년만에 떠올랐다…세곡선 인양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국가유산청 국립해양유산연구소는 태안 마도 해역에서 올해 4월부터 현존 유일의 조선시대 선박인 마도4호선의 선체 인양을 시작해 지난달 작업을 마쳤으...
2025-11-10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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