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캡틴' 로메로 시즌 아웃...'강등 위기' 토트넘 초비상[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2부 리그 추락 위기에 몰린 토트넘 홋스퍼가 '캡틴'마저 잃었다. 영국 BBC와 ESPN 등 주요 매체는 14일(한국시간) "선덜랜드전에서 무릎을 ...2026-04-14 08:03
김민솔, 30계단 도약 세계랭킹 43위...KLPGA 선수 중 최고[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슈퍼 루키' 김민솔(19)이 iM금융오픈 우승을 발판으로 단숨에 세계 50위 안에 진입했다.김민솔은 13일 자 여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2026-04-14 07:48
맨유, 오현규에 눈독...21년만에 '코리안 레드 데블스' 탄생?[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튀르키예 무대를 폭격 중인 오현규(베식타시)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명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사정권에 들어왔다.영국 매체 '더 피플스...2026-04-14 07:02
[프로농구] 삼성생명, 하나은행에 연장 역전승…챔프전까지 1승 남아[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용인 삼성생명이 기적 같은 역전극을 쓰며 챔피언결정전 진출의 9부 능선을 넘었다.삼성생명은 13일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여자프로...2026-04-13 22:19
[프로야구] '307억원의 침묵' 한화 노시환, 전격 2군행[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한화 이글스의 '거포' 노시환(25)이 끝내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KBO는 경기가 없는 월요일인 13일 노시환을 포함한 5명의 1군 말소 소식...2026-04-13 17:17
[프로배구] '블로퀸' 양효진, 통산 11번째 베스트 미들블로커 선정[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한국 여자배구의 '블로퀸' 양효진(현대건설)이 가장 높은 곳에서 화려한 마침표를 찍었다.양효진은 13일 서울 비스타 워커힐 서울에서 열린 202...2026-04-13 17:05
[MLB] 송성문, 트리플A서 2안타 1타점 2득점...타율 0.280[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트리플A 재활 경기에서 멀티히트를 터뜨리며 '빅리그 콜업'을 재촉했다.송성문은 1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엘...2026-04-13 16:42
[MLB] 로버츠 감독 "김혜성의 ABS 챌린지는 오판" 쓴소리[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가 1회 리드오프 홈런을 쏘아 올리며 승리를 예감했지만 LA 다저스는 졌다. 다저스는 13일(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2026-04-13 16:16
매킬로이, '골프 인생의 패트론' 아버지와 뜨거운 포옹[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마지막 챔피언 퍼트가 18번 홀 컵으로 떨어지는 순간, 오거스타 내셔널에는 패트론의 함성이 터졌다.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주먹을 불끈 쥐고 ...2026-04-13 15:52
"매킬로이, 우즈 이후 등장한 새 오거스타의 주인공"[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2년 연속 오거스타를 정복한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를 두고 미국과 영국 유력 매체들은 "우즈 이후 처음 등장한 새로운 오거스타의 주인공"이라고 ...2026-04-13 15:25
서울올림픽파크텔, 국방부와 함께 '군 가족 힐링캠프' 개최[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국방부와 함께 하는 '군 가족 힐링캠프'가 열렸다. 올해 총 6회의 힐링캠프가 열릴 예정이다.서울올림픽기념...2026-04-13 15:10
[PGA] 마스터스 47위 그친 김시우, 세계랭킹 30위로 2계단 하락[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김시우가 마스터스 부진으로 세계랭킹 30위로 밀려났다. 임성재 역시 중위권에 그치며 70위권 밖으로 내려앉았다.김시우는 13일(한국시간) 발표된...2026-04-13 14:04
[프로배구] 최대어 허수봉 어디로…남자부 FA '쩐의 전쟁' 돌입[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프로배구 남자부 시장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13일 2026년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은 16명의 명단을 공시했다...2026-04-13 11:14
버밍엄 백승호, 결승골 기점 이어 시즌 1호 도움까지[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백승호가 단 45분으로 경기를 바꿔놨다. 후반 시작과 함께 투입돼 버밍엄 시티의 두 골 모두에 관여하며 팀 승리을 이끌었다.버밍엄은 12일(한국...2026-04-13 10: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