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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올림픽파크텔, 국방부와 함께 '군 가족 힐링캠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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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올림픽파크텔이 10일부터 군 가족 힐링캠프를 열었다.
  • 국방부와 협업해 전방 군인 가족 54명이 참여했다.
  • 올해 총 6회로 324명 대상 유대감 회복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국방부와 함께 하는 '군 가족 힐링캠프'가 열렸다. 올해 총 6회의 힐링캠프가 열릴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국민체육진흥공단_서울올림픽파크텔_군 가족 힐링캠프 단체사진. [사진=KSPO] 2026.04.13 iaspire@newspim.com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에서 운영하는 파크텔에서 군 가족의 정서적 유대감 회복과 소통 증진을 위한 '군 가족 힐링캠프'를 열었다.

국방부 협업을 통해 지난 10일부터 사흘간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잦은 이사와 격오지 근무 등으로 가족과 함께 보내는 시간이 부족한 군인 가족을 대상으로 관계 회복과 정서적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캠프에는 전방, 격오지 부대에서 근무 중인 군인과 자녀 54명이 함께했다.

캠프 동안 참가 가족들은 관계 형성 프로그램과 체험활동 등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가족 간 소통 중심 프로그램으로 일상에서 나누기 어려웠던 감정을 공유하는 등 유대감 형성에 집중하는 시간이 참가자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파크텔 관계자는 "이번 캠프가 참여한 군인 가족들에게 가족 간의 결속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군 가족들에게 힐링하는 시간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파크텔은 이번 행사를 포함해 연중 6회 총 324명의 군 가족을 위한 힐링캠프를 개최할 예정이며,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의미 있는 경험을 쌓을 수 있는 행사를 이어갈 계획이다.

iaspir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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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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